엄마의 임신 출산 이야기.. 마미스토리 ♡       HOME  |  즐겨찾기  |  사이트맵
태몽| 태명| 아기이름짓기| 정통이름풀이| 아기사진| 태아보험| 산부인과| 임신출산정보
인기 태명 Top 10
2025년 2024년 2023년
쑥쑥이 ♥♥♥♥♥
튼튼이 ♥♥♥♥♥
희망이 ♥♥♥♥♥
복덩이 ♥♥♥♥♥
달콩이 ♥♥♥♥♥
천송이 ♥♥♥♥♥
사랑이 ♥♥♥♥♥
빙그레 ♥♥♥♥♥
금동이 ♥♥♥♥♥
총명이 ♥♥♥♥♥
출생아 통계
  • 남자 51.4% 여자 48.6%
  • 출생아 통계 더보기
    클릭



    Mommy News
    2026 병오년 첫 아기 '2명' 탄생…"엄마,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"
    붉은 말의 해 '병오년'의 새해 첫 아기 두 명이 동시에 태어났다.

    1일 0시 0분 서울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신생아 2명이 동시에 태어났다. 2.88㎏의 쨈이(태명)는 아버지 윤성민(38)씨에게 안기자마자 울었다. 반면 3.42㎏의 도리(태명)는 조용히 정동규(36)씨의 품에 안겼다.

    쨈이는 제왕절개, 도리는 자연분만으로 세상에 나왔다. 산모인 황은정(37)씨와 황혜련(37)씨도 모두 건강하다.

    윤성민·황은정씨 부부에게 쨈이는 결혼 4년 만에 얻은 귀한 딸이다. 윤씨는 "새해 첫날 태어나 더 기쁘다"며 "엄마, 아빠랑 즐겁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한다"고 말했다. 그는 딸에게 "태명대로 재미있게 인생을 살았으면 한다"고 언급했다.

    정동규·황혜련씨 부부에게 도리는 첫째 아들에 이은 둘째다. 정씨는 "12월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, 아이와 산모가 잘 버텨줘서 2026년 1월 1일의 첫 번째 아이가 됐다"며 "영광스럽게 딸이 찾아와줬다"고 말했다. 그는 "주변을 보면 둘째를 낳는 사람들이 점점 느는 것 같다. 좋은 현상"이라며 "딸아이의 친구들, 동생들도 많이 태어났으면 한다"고 했다.

    강남차여성병원 박희진 산부인과 교수는 "산모와 아기가 모두 건강해 기쁘다"며 "새해 첫날, 소중한 탄생을 함께하며 출산의 기쁨과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기회였으면 좋겠다"고 설명했다.
    ㆍ출처 :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
    목록
    태몽 풀이 / 태명 짓기 / 셀프 이름짓기, 이름풀이
    인터넷 임신 출산 사이트ㆍ마미스토리ㆍwww.mommystory.co.kr